Mobile Me

이것이 정녕 운명이란 말인가? 오늘 너무 바쁜 나머지 MobileMe의 트라이얼 계정에 대한 자동 연장을 취소하려고 하던 시도를 순간적으로 놓치고야 말한다. 순간 휴대폰을 통해 울려오는 $96.76 결제 메시지. 아… 어떤 미친 놈을 성토하느라 정작 내 할 일을 못하고 말았다. 음 오늘은 결국 내가 당했단 말인가. 내일부터 더 열심히 기름을 팍팍 쓰고 달려야 겠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껏 대여섯번의 MobileMe 트라이얼 계정 놀이를 그만두고 제대로 한번 써 보라는 계시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다음 주 정말 iPhone이 출시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기적의 징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든다. 어찌되었든 오랜 만에 돈내고 E-Mail 계정을 쓰게 되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싸게 MobileMe 계정을 구입할 걸.

그나저나 MobileMe 이거 엄청느리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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