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900 D230 vs. HP C110 Survival

HP 9000 C110 워크스테이션의 재사용을 위한 이전 글을 쓰고 난 이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C110은 하드 드라이브 용량의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자체 생존 계획의 무기간 보류로 인해 기억에서 멀어졌지만 그래도 버리기는 아까웠던지 그냥 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런데 약 2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다른 이유로 HP 9000 D230 서버를 구하고 나서 내장되어 있던 9GB 용량의 HVD SCSI 드라이브 두 개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도 eBay 등에서 어렵게나마 18GB 용량의  FWD SCSI 하드 드라이브 제품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국내에서 이런 대용량의 HVD SCSI 드라이브를 구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만 확보된 본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C110에 사용될지는 의문이지만 기대를 버리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2009년 이후 결국 HP C110은 사용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폐기 처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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