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무사고

사고 나서 차 운전을 제대로 안한지 100일 정도가 지났다. 아마도 아내는 봄은 되야 새 차를 사줄 것 같은데… 차가 없어 가장 불편한 점은 연말이나 설날을 맞이 하여, 주위에서 받는 선물을 모두 거절해야 한다는 점이다.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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