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정치 – 정치란?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프랑스에서 아마도 미테랑, 시락 그리고 죠스팽 간의 투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선거에서는 미테랑 아니면 시락이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프랑스에서 누군가에게 누구에게 투표를 하겠느냐를 지나가는 이에게 인터뷰했다. 그는 죠스팽이라고 했으며, ‘그는 프랑스에서 가장 덜 부패한 정치인이다’라고 했다. 그 이후로 나에게 있어서도 정치나 투표란 가장 덜 부패한 정치인을 고르는 일이 되었다.

나의 선택은 성공하기도 했고 실패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의 실패는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그럼에도 세상을 살아 가게 해주는 힘은 가끔씩 미친 놈들이 나타나 우리에게 미소를 머금께 하기 때문이다. 난 생선을 싫어 한다. 당연히 낚시도 싫어 한다. 그래도 낚시하는 이들의 쾌감은 알 것 만 같다. 넌 낚이는 생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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