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요즈음 전 세계적으로 세상이 하도 뒤숭숭하다보니 울 나라, 전 세계 심지어 인간 세상 자체의 앞으로 제대로 굴러 갈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과거의 이 땅의 역사를 세삼 돌이켜 보면-간혹 역사 드라마들을 볼 때면-웬만한 나라가 500년 이나 1000년 가까이 이어졌다는게 신기하기도 하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시작을 길게 보아도 100년 정도인데, 하물려 나름 길다고 자랑하는 중국 역사를 보아도 기껏해야 겨우 겨우 200~300년 버티는 게 최고인 걸보면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다. 뭐,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역사와는 특별히 비교해 볼 필요도 없을 듯 하다.

아마도 대한민국-통일되면 이름이 약간 바뀔 수도 있겠지만-의 역사는 내가 걱정하는 것보다는 더 길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요즈음 같으면 그 길다는 것 자체도 웬지 스트레스 꺼리로 생각된다. 아.. 앞으로 얼마나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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