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결론은 이틀 동안 바보 짓을 했다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 시간이 지나자 잊혀져 버리고 어느 순간 전혀 새로운 것인양 호들갑을 떨다가 온갖 바보 짓을 한 후에 다시금 깨닫게 된다.

갑자기 NX4에서 NASTRAN을 호출하지 못한다! 혹시 설치가 잘못되었나? 또 아님 설정에 문제가 있나? 아니 처음부터 제대로 작동이 되었던가? 왜, 다른 시스템에서는 다 되는데 이 시스템에서만…이 X같은 XW4300 T_T. 덕분에 고스트로 하루 전 부터 6개월 시스템 설치시 까지 모두 리커버리를 했지만 동일한 문제가 지속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Norton Ghost는 Windows 환경을 한층 업시킨 유틸리티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하루 지나고 온갖 생각이 들고 난 후, 이놈의 어플리케이션이 파일이 저장된 디렉토리 이름이 한글이나 윈도우즈의 확장된 경로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역시나 T_T.

어쨌거나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덕분에 VMWare로 설치한 가상 시스템을 날렸다 (맥북에서 아님!) 다행스럽게도 데이터는 서버에 백업해 놓았으나…

깊고 깊은 컴퓨터의 세계에서 언제 쯤 달관하는 날이 올까? 따로 보조 기억 장치를 몸에 달고 살아야 되나…!

Advertisements
이 글은 미분류 카테고리로 분류되었고 님에 의해 에 작성됐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