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oz

잡스 혹은 JOBS는 알더라도 워즈니악 혹은 WOZ라는 이름의 인물에 대해 모르는 이도 있을 것이다. 만일 이 둘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둘 사이 혹은 애플에 대한 이야기를 잘못알고 있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모든 오해를 직접 당사자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있을 까? 더욱이 그가 워즈니악이라면 무엇을 말할 것인가! 내게 있어 iWOZ는 그 동안 너무도 궁금했던 많은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그리고는 단숨에 읽어내려 갔다.

그의 자서전의 내용에 감히 내가 평가를 할 수 없다고 본다. 나는 분명 그럴 자격도 자질도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나는 그를 천재하고 생각했다. 그것은 사실이었으며 스스로 확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천재가 이 세상에 얼마나 필요한지도 다시 확번 확인할 수 있었다. 아마도 내 판단에 가장 확실한 것은 잡스, 게이츠 보다 그는 훨씬 행복한 천재이며, 진정한 엔지니어라는 확신한다.

그럼에도 감히 내가 이 책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잡스와 애플에 대해 적든 크든 충성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누가 진정한 승자 (이 표현이 그에 대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인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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