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말, 2008년

2007년 마지막 날 침대에서 iBook으로 작업(?)을 하던 중, 잠시 눈을 감았다가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아내의 소리에 잠시 눈을 떴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어느새 2008년이 되어 있었다.

급하게 하루를 시작하느라 아침도 먹지 못하고 (오늘까지도 아직 아침 밥은 못먹고 있다) 허둥지둥하다보니 첫날이 지나고 벌써 첫 주말이 되었다. 날이 갈수록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는 것은 나이가 점점 들고 있다는 증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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