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2011년까지만 UNIX 지원

PTC가 Pro/Engineer Wildfire 4.0를 비롯한 자사의 주요 3D CAD와 PLM 어플리케이션의 향후 버전에서 PA-RISC 기반 HP-UX와 SPARC 기반 Solaris 환경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며, 기존 제품에 대해서는 2011년까지만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번 Wildfire 3 이후 Linux 지원 중단에 이은 발표로 PTC의 Windows NT 환경으로의 사업 집중이 예상보다 빠른 것 같다. 드디어 유닉스 워크스테이션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릴 시간이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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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Windchill 서버는 SPARC 기반 Solaris에서도 구동된다고 한다. 물론 X86 기반 Solaris에 대한 PTC의 지원은 계속 된다고 하는데이것도 Solaris의 향후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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