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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HP-UX, Desktop Survival’ Category

HP 900 D230 – HP C110 Survi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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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9000 C110 워크스테이션의 재사용을 위한 이전 글을 쓰고 난 이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C110은 하드 드라이브 용량의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자체 생존 계획의 무기간 보류로 인해 기억에서 멀어졌지만 그래도 버리기는 아까웠던지 그냥 구석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런데 약 2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다른 이유로 HP 9000 D230 서버를 구하고 나서 내장되어 있던 9GB 용량의 HVD SCSI 드라이브 두 개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도 eBay 등에서 어렵게나마 18GB 용량의  FWD SCSI 하드 드라이브 제품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국내에서 이런 대용량의 HVD SCSI 드라이브를 구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만 확보된 본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C110에 사용될지는 의문이지만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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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09 at 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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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for HP-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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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10에 HP-UX 10.20을 설치한 후, 가장 큰 문제는 적합한 웹 브라우저가 없다는 것이다. HP-UX 10.20에 포함된 Netscape 3.X 버전이나 Netscape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4.X 버전은 현재 대부분의 웹 페이지를 제대로 보기가 힘들다. 상위 버전의 6.X 및 7.X 버전의 경우 HP-UX 11 이후만 가능하고, Mozilla 역시 마찬가지인 상태이다. 또 다른 하나의 웹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닉스용으로 보급했던 IE 5가 있지만, 이미 오래전에 지원과 공급이 중단되어 있다. 사실, IE for UNIX를 찾기 위해 상당한 시간을 들여 인터넷을 떠다녔지만 결국 찾을 수가 없었다.

ie_unix.png

그런데, 오늘 우연하게 찾게된 사이트 링크에서 IE 5 for UNIX을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그곳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마이크로소프트의 IE for UNIX 사이트된 지원 중단을 알리고 있었지만, 설치 파일은 아직 그들의 서버에 남아 있었다니, 실로 의외였다. IE 5 for UNIX의 최대 장점은 HP-UX 10.20에서 아주 잘 작동한다는 점이다.

Written by spix

January 9, 2007 at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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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 vs. CDE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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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DE를 비활성화한 후 VUE로 전환하기 위해,

/usr/dt/bin/dtconfig -d

런-레벨 4의 재구동을 위해

/etc/init 2

/etc/init 4

2. 향후 계속 VUE를 사용하고자 하면,

/etc/inittab의 VUE 관련 레벨의 init 레벨에 추가해 준다.

3. VUE를 대신 CDE를 사용하기 이해,

/usr/dt/bin/dtconfig -e

런-레벨 4의 재구동을 위해

/etc/init 2

/etc/ini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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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07 at 6: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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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bat Reader for HP-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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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한 주위 분들과 정보 교환을 위한 수 많은 레퍼런스 문서들이 어느 순간부터 PS(PostScript)가 아닌 Adobe의 PDF(Portable Document Format)로 표준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UNIX 환경에서도 PDF 뷰어는 이제 필수적인 유틸리티가 되었다고 하겠다. 당연히 웹 브라우저 내 혹은 다운로드하여 볼 수 있기 위해서는 아크로뱃 리더와 웹 브라우저를 위한 플러그-인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예나 지금이나 상황은 녹녹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굳이 Linux나 FreeBSD 등을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SUN Solaris를 제외한 UNIX 운영체제는 이제 더이상 데스크탑 환경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현실에 대한 대응을 개발사등에 바란다는 것이 무리인 것은 당연한다.

HP-UX 11i를 위한 아크로뱃 리더 7을 설치한 후, 특정 라이브러리를 찾을 수 없다면 에러 메시지를 보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라이브러리가 있는 디렉토리를 환경변수 SHLIB_PATH에 추가하거나 지정해 주니 정상적으로 구동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의 PPKLite.api의 로딩에 관하여 또 다른 에러가 발생했다. 다행히 플러그-인 관련인지 애크로뱃 리더의 구동은 성공했다. 매번 이러한 경우를 당하게 되자, 단순히 해당 플러그-인 관련 파일을 다른 디렉토리를 옮기거나 삭제해 버리자 에러 메시지없이 구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PPKLite.api가 도대체 무슨 기능을 수행하는지 궁금하다.

현재 HP-UX용 Acrobat Reader의 최종 설치 버전은 7.0.9이다. 시스템 요구 사항에는 PA-RISC 8800과 512MB의 이상의 메모리를 요구한다고 되어 있지만 확실한 근거는 없는 듯 하다. 512MB은 HP-UX 11 이상의 구동에는 턱없이 모자란 용량이다. UNIX용 Acrobat Reader에 대한 지원 사항은 HP-UX나 AIX는 거의 비슷한 처지이며, Solaris(SPARC 및 X86)와 Linux는 8.1.3 버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Written by spix

January 5, 2007 at 10:47 pm

HP M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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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세월의 시스템인 HP 9000 715/100 (이하 715/100)의 활용을 위해 여러 자료와 웹 사이트를 방문한 결과, HP-UX 환경의 비중이 높은 현실에서 어느 정도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로써 비록 오래 전에 지원 중단된 MPower 머신으로 구성해 보기로 했다. HP MPower는 1994년 HP가 HP-UX 9.X의 발표와 함께 협업 멀티미디어 환경 구축을 개발한 시스템이다.

하드웨어 사양:

  • HP 9000/700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 HP 9000/800 시리즈 서버
  • HP X-터미널
  • 8/16-비트 내장 오디오
  • SCSI 외장 스캐너
  • 시리얼 팩스/팩스 모뎀
  • EISA 기반 비디오 카드
  • 기타 HP-UX 지원 시리얼/패러렐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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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07 at 3: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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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Survival – HP 9000 C110, 1st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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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9000 C-class (구. HP 9000 700 series) 워크스테이션의 첫 모델의 하나인 C110은 내장 부팅 장치로 Fast Wide Differential (이하 HVD) SCSI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한다. 그러나 현재 HVD SCSI 하드브라이브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생산되고 있는 지도 의문이지만 확실한 것은 중고든 새제품이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덕분에 현재와 같이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 확장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C110의 하드 드라이브 확장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C110은 시간이나 성능으로 볼 때는 이미 폐기했어야 하겠지만 이미 10여년에 걸쳐 두 번에 메모리, 전원 장치 등 값 비싼 확장 비용을 부담했기 때문에 쉽게 버리기가 어려운 심정이다. 그 비용은 지금 기준으로도 HP의 최신 Windows NT 워크스테이션을 몇 대 사고도 남는다. 현재 C110은 두 개의 4GB와 2GB 용량의 HVD SCSI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하여 6GB 용량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HP-UX 11i v1 TCOE 운용을 위해서는 최소한 8GB 이상은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요구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겨우 운영체제의 설치만 할 수 있는 정도이고, 더욱이 2GB 용량의 하드 드라이브가 매우 불안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사용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지금 시점에서 9GB 용량 이상의 HVD SCSI 드라이브를 구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FWD SCSI 인터페이스를 포기하고, 별도의 GSC/EISA 인터페이스 카드로 SE, LVD/SE 혹은 Fibre-Channel 기반 하드 드라이브를 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가격대 효율면에서 CD-ROM이나 DAT 장착을 위한 SE SCSI 인터페이스를 하드 드라이브 구동에 이용하는 방법 외에는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일단 18GB 용량의 LDV/SE SCSI 타입의 Seagate SX18302LC 하드 드라이브를 80/50-핀 젠더를 사용하여 내장 SE SCSI 인터페이스에 연결하였다. 하드 드라이브는 PDC에서 잘 인식되었고 HP-UX 11i의 설치 과정도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설치 후 재시동 과정에서는 PDC가 내장 하드 드라이브로 부팅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하드 드라이브 문제와 함께 C110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다른 문제는 메모리이다. 현재 메모리 용량은 겨우 224MB(128+64+32) 밖에 되지 않는다(원래는 512MB까지 확장되었지만 공공의 목적을 위한 큰 일에 자신의 메모리를 희생한 결과이다). HP-UX 11i v1의 설치 과정이 거의 반나절 이상 소요되었다는 점에서 너무 많은 시간과 정력 낭비를 한 셈이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눈높이를 낮춰 OS를 HP-UX 11로 교체해 보기로 했다. C110을 리모트 백업 및 인스톨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 Ignite-UX를 설치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HP-UX 11로 운용하는 것이 문제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시도해 보기로 했다. 하지만 역시나 실패한 것으로 보아 설치한 하드 드라이브 자체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결과적으로 구형 C110의 Ignite-UX 서버로 재탄생은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다. 사실 하드 드라이브의 설치가 완료되더라도 C110의 내장 10MB 이더넷의 한계로 느린 서버 구동에 염려가 되었기 때문에 GSC 인터페이스의 100MB 패스트 이더넷 카드를 입수할 때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원래의 HP-UX 10.20 구동을 위한 최소 사양으로 UGS V14의 라이센스 서버로 계속 작동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Written by spix

January 5, 2007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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